[취업스타] 행정실무과 조교로 근무중인 23학번 김*정
저는 2025년 2월에 졸업한 23학번 김*정입니다. 현재 한림성심대학교 행정실무과 조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행정실무과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학년 2학기 종강 후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하며 매일 취업 공고를 확인했습니다. 가고 싶은 기업의 채용 공고 홈페이지는 물론, 잡코리아와 사람인 등을 통해 꾸준히 채용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는 분야의 채용 공고가 있으면 해당 기업에 맞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지원하고, 면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가장 큰 점은 자기소개서를 많이 작성해 보고, 면접을 많이 경험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파악하고, 이를 나의 경험과 연결해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을 자주 보다 보니 면접 분위기에 점점 익숙해지고, 복장이나 자세, 말투와 같은 부분도 자연스럽게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면접이 끝난 후에는 면접 질문을 다시 떠올리며,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고 느낀 질문에 대해 다시 답변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같은 계열의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원하는 기업이 아니라서’ 지원을 망설이기보다는, 다양한 기업에 지원해 보고 면접 경험을 많이 쌓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 모든 과정이 결국 자신만의 경쟁력이 되어, 원하는 기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